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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9’ 측이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예고편을 공개했다.파워볼게임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아이돌 래퍼인 펜타곤의 우석부터 혼성그룹 코요태의 멤버 빽가와 프로듀서에서 참가자로 신분이 바뀐 스윙스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물을 흘리는 빽가와 “랩을 계속 할 거에요?”라고 묻는 프로듀서 자이언티의 촌철살인 멘트는 방송 시작 전부터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한, 인터뷰 중 말을 잇지 못하며 자리를 뜨는 스윙스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매 시즌 진화해 온 ‘쇼미더머니’답게 이번 시즌 역시 힙합씬의 숨은 고수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은 물론, 다이나믹 듀오를 비롯해 비와이, 자이언티, 기리보이, 코드쿤스트, 팔로알토, 저스디스, 그루비룸 등 한국을 대표하는 실력파들이 프로듀서로 참가해 ‘쇼미9’을 기다려온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쇼미9’은 이번 시즌 우승자에게 ‘영 보스(YOUNG BOSS)’ 타이틀을 선사함과 동시에우승 상금 1억 원을 포함해 우승 래퍼가 1년간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초호화 뮤직 비즈니스 플랜을 지원한다.

‘쇼미더머니9’는 16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준호가 백종원 뒷담화를 하다 딱 걸린다.파워볼

10월 1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유병재와 게스트 정준호가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덜 빨간 사과 레시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유병재와 정준호는 각자 개발해온 덜 빨간 사과 레시피로 대결을 펼쳤다. 이번 대결을 계기로 유병재는 ‘맛남의 광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 성공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은다. ‘맛남의 광장’ 합류 이후 양세형의 주방 보조만 해왔던 유병재가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을 드러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유병재가 준비한 메뉴는 새콤한 사과와 아삭한 양배추를 이용해 만든 샐러드 김밥이었다. 백종원의 평가 전 유병재의 메뉴를 맛본 상대팀 정준호와 김희철은 곧바로 패배를 인정했고, 양세형 또한 그 맛을 인정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종원을 비롯한 멤버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유병재의 사과 샐러드 김밥 레시피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반면, 정준호는 요리 대결이 아닌 백종원 뒷담화(?)에 더욱 열중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그는 “(백)종원 형이 없으니까 하는 얘기인데 엄청 예민하고, 과하게 표현하면 불같다”라고 말하며 입을 뗐다. 진심 가득한 그의 모습에 멤버들은 몰래 동영상 촬영을 하기 시작했고, 백종원이 등장하자 바로 뒷담화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능숙하게 대처하려던 정준호는 예상치 못한 멤버들의 완벽한 증거 자료에 진땀을 뺐다고.

이어진 야식 시간에서 백종원은 예산의 특산물인 사과와 꽈리고추로 특별한 메뉴를 선보였다. 백종원이 준비한 메뉴는 ‘꽈리고추 전’과 냉동 삼겹살과 환상의 조합을 자랑하는 ‘사과 미나리 무침’이었다. 백종원은 즉석에서 ‘꽈리고추 전’과 어울리는 새우젓 양념소스를 개발해 모두의 극찬을 받았다. 이를 맛본 정준호는 “최고가 나왔어”라며 젓가락질을 멈추지 못했다는데. 백종원의 요리에 에너지를 얻기라도 한 듯 정준호는 쉴 새 없는 수다로 멤버들을 지치게 했다. 멤버들은 지루한 기색을 비췄지만 정준호를 막을 수 없었고, 급기야 양세형은 마이크를 떼버리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 웃음을 자아냈다.(사진=SB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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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이시강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발을 벗고 나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청률도 심상치않다.파워볼게임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측은 10월14일 이태풍(강은탁 분)과 차서준(이시강 분)의 여심 저격 브로맨스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중매쟁이를 통해 DL그룹 외동아들과 한유라(이채영 분)를 연결해 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DL그룹 외동아들이 서준이라는 사실을 알아챈 그는 서준과의 첫 만남에서 호의를 베풀며 호감을 얻었다. 서준은 자신이 진행한 신제품 디자인이 표절논란에 휘말리자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태풍이 서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발벗고 나선 모습이 담겼다. 태풍과 서준은 누군가를 기다리며 차에서 잠복을 하는가 하면, 범인처럼 보이는 남성과 몸싸움을 벌인다. 위기에 처한 서준을 구해주는 태풍의 모습에선 광채가 난다. 태풍이 내민 손을 잡고 일어서서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브로맨스는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또 다른 사진엔 술집에서 술잔을 마주한 태풍과 서준의 모습도 담겼다. ‘금친남(금방 친해진 남자)’이 된 태풍 앞에서 술에 취해 무장해제 된 서준. 그런 서준을 따스하면서도 의미심장하게 대하는 태풍의 모습은 이후 한 여자(한유정, 엄현경 분)를 마음에 품은 두 남자의 관계 변화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비밀의 남자’ 측은 “서준은 신제품 디자인 표절논란으로 그룹 후계자 입지가 흔들리자 태풍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며 “서준과 유라의 결혼을 막기 위해 서준에게 접근한 액션 태풍의 활약이 그려질 ‘비밀의 남자’ 26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13일 방송된 24회, 25회는 전국 기준 15.1%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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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비밀의 숲2' © 뉴스1
tvN ‘비밀의 숲2’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지난 4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을 맞은 tvN ‘비밀의 숲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는 시즌1 종영 후 약 3년 만에 돌아온 작품인 만큼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조승우 배두나 윤세아 이준혁 등 기존 시즌1에 출연한 배우들이 바뀌지 않고 출연하면서 ‘비밀의 숲2’는 시청자들의 기다림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이야기의 밀도도 더 촘촘해졌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은 더욱 날카로워졌다. 시즌1이 이창준(유재명 분)과 한조 그룹의 비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풀어졌다면 ‘비밀의 숲2’는 검경 수사권 조정이라는 현실의 문제까지 가져오면서 차별화를 꾀했다. 더불어 서동재(이준혁 분) 실종 사건까지 겹쳐지면서 후반부 전개에서는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배우들의 활약은 ‘비밀의 숲2’에 대한 호평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였다. 특히 조금씩 감정을 배워나가는 것 같은 감정 없는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과 행동파 경찰의 정의로운 모습을 그려낸 한여진(배두나 분)을 그려낸 조승우 배두나는 ‘비밀의 숲2’를 더욱 흥미로운 드라마로 만드는 것에 일조했다. 더불어 이준혁 윤세아를 비롯해 시즌2에서 새롭게 합류해 최빛 역을 맡은 전혜진, 우태하 역을 맡은 최무성 등의 활약도 빛이 났다.

최근 진행된 서면 인터뷰에서 ‘비밀의 숲2’의 박현석 감독은 드라마를 연출하면서 중심을 둔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배우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함께 인터뷰를 진행한 이수연 작가는 중도에 답변을 거절했다.

박현석 PD/ 사진제공=tvN© 뉴스1
박현석 PD/ 사진제공=tvN© 뉴스1

-시즌1 연출의 어떤 부분들을 이어가려고 생각했나.

▶시즌1 현장의 작업 방법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애썼다. 배우분들이 시즌1과 최대한 비슷한 촬영 환경에서 연기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시즌1의 연결선 상에서 시즌2의 시간, 상황, 인물들의 변화가 그려지도록 했다. 다르게 보이기보다 비슷해 보이기 위해 애썼다. 이외에 사건해결의 단서들이나 전체 구조에 대한 복선이 너무 숨어있거나 또 너무 드러나지 않도록 조절하는데 신경을 썼다.

-시즌2 연출의 차이점이 있었나.

▶작가님의 대본이 시즌1과는 다른 내용과 구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변화나 차이는 굉장히 자연스러운 부분이었다. 그걸 해함 없이 잘 담아내는게 목표였다.

-안개의 이미지와 마지막회 황시목의 꿈 이미지의 대비가 뚜렷했는데.

▶안개 속 사건으로 시작해서 옳고 그름의 분별이 더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도 사건을 해결하고 이를 빠져 나온 황시목 검사가 이창준, 영은수 등을 꿈속에서 만나는 장면은 시즌2를 닫는 분위기로 잘 맞았던 것 같다. 작가님도 그런 의도로 써 주시지 않았나 싶다. ‘비밀의 숲’의 시작점을 알려주는 인장 같은 신이기도 하고 시즌1 배우들을 그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한 신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간간히 드러나는 황시목의 감정들도 눈길을 끌었는데.

▶개인적으로 변한 시간만큼 황시목 검사 또한 감정에 대해 배워 나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었다. 극중 강원철 지검장과의 대화나 김사현 부장과의 대화에서 감정을 확인하려는 순간들이 있다. 이처럼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 아닌, 분석해서 학습하는 그 무엇으로 이해해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다.

-극의 템포를 어떻게 조절하려고 했나.

▶사건 해결국면에 조금 더 신을 쪼개고 컷을 빠르게 가긴 했지만 템포는 작가님이 짜 놓은 극 구성을 따라 갔다. 작가님의 대본을 충실하게 구현하다 보니 저절로 그런 템포가 생긴 것 같다.

-최빛과 우태하는 어떻게 그려내고자 했나.

▶최빛 부장과 우태하 부장은 조직 내에서 능력 있는 경찰, 검사지만 과거의 방식에 매여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의 몰락은 스스로 택한 잘못된 과거의 방식이 그들을 삼키게 되는 과정으로 이해했다.

-이번 시즌2 연출에서 공을 들인 부분이 있나.

▶초반에 안개 시퀀스에 공을 많이 들였다. 실제 넓은 개활지, 바람 부는 해안에서 안개를 구현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 신경을 많이 썼다. 안개 신은 작가님이 주제의식을 중의적으로 보여주는 오프닝이라 제대로 구현하려고 애썼다. 현장 스태프들과 CG팀의 노고로 잘 만들어질 수 있었다.

-배우들의 합은 어떤 시너지를 만든 것 같나.

▶배우들의 시너지는 3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좋았다. 모든 캐릭터는 생생했고 대부분의 배우들 간 호흡은 촬영 시작부터 완벽했다. ‘비밀의 숲’을 ‘비밀의 숲’ 답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은 배우들의 연기 아닌가 싶다. 멋진 연기로 극을 채워주신 배우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조승우 배두나의 공도 클 것 같은데.

▶’비밀의 숲’은 두 배우가 세운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대본을 이해하는 능력부터, 연기, 상대 배우와 호흡하는 방법, 배려 등 모든 부분에서 놀라운 배우들이다. 조승우, 배두나 배우의 연기에는 매 순간 감탄했다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편집을 하면서 매번 볼때마다 새로운 디테일을 발견했다. 특히 두 사람이 붙는 씬은 사전에 생각하지 못한 대본의 가장 깊은 곳까지 표현되는 느낌이었다. 같이 작업해서 행복했다.

-서동재의 한조에 대한 마지막 대답을 마무리 짓지 않고 끝낸 이유는 무엇인가.

▶시즌2에서 작가님은 서동재를 옳은 길 위에 서있는지 아님 아직 과거의 모습 그대로인지 모르는 경계에 서 있는 인물로 그리셨다. 때문에 작가님은 서동재의 대답을 일종의 열린 결말로, 시청자분들의 몫으로 남겨놓으신 것 아닌가 싶다.

taehyun@news1.kr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공부가 머니’ 고지용 가족이 아들 승재의 교육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공부가 머니’에서는 고지용과 허양임이 7살이 된 아들 승재의 교육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부가 머니’에서 허양임은 “내년이면 승재가 학교에 간다. 이것저것 준비는 하고 있는데 우리 학교 다닐 때와는 상황이 아주 다르다”며 “일하는 엄마고, 정보도 늦고. 잘 키우고 있는게 맞는지 고민”이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미뤄뒀던 영어 공부를 시작한 승재는 놀라운 영어 실력을 뽐냈다. 생각보다 긴 영어 지문을 막힘없이 알아들은 것. 허양임은 “유치원 다니면서 영어를 배우고 있다”며 설명했지만, 전문가는 “우리나라 학교 교과서로 치면 초등학교 5,6학년 수준”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승재는 높은 집중력을 가지고 문제를 풀면서도 거부감 없이 영어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영어 단어와 실생활을 연관 지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 이에 허양임은 “승재가 말도 일찍 한 편이고 언어에 관심도 많아 일찍 영어에 노출했다. 다행히 관심도 많고 따라와 주고 있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승재의 독특한 공부법도 이목을 끌었다. 승재는 독을 뜻하는 영어 단어를 배우자 독이 있는 동물들을 나열하기 시작했다. 빠르게 문제를 푸는 것은 뒷전이고 “코모도왕도마뱀이랑 블랙맘바가 싸우면 누가 이기냐”며 엉뚱한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자리를 벗어나 독이 있는 동물에 대한 책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허양임은 승재를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줬다. 이에 전문가는 “주제 통합 독서. 주제 하나를 가지고 여러 책을 읽게 되는 것. 좋은 독서 방법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허양임은 오히려 한술 더 떠 “코모도왕도마뱀이 어디 사느냐”며 지리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영어 단어에서 시작한 승재의 호기심은 생물과 지리 이야기까지 이어지고서야 끝이 났다.

이후 승재는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곤충과 관련된 영상을 보거나 고지용과 함께 곤충채집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어진 미술 시간에도 승재는 롤러코스터보다는 물고기가 있는 아쿠아리움을 만들기를 원하는 등 관심사가 뚜렷한 모습을 보였다.

주도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고, 실천에 옮기는 승재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승재는 자신의 마음에 들때까지 계속 도전하는 완벽주의적 성향을 보였다. 허양임은 미처 알지 못했던 승재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미술 수업 후 승재는 수학 공부에 돌입했다. 하지만 승재는 3문제를 틀리자 순식간에 의욕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승재는 “그만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리는 등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 승재의 기분 상함이 오래가자 전문가는 “바로 틀린 표시를 하지 말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것이 좋다”며 “틀린 문제에 곤충 스티커 등을 붙여주며 거부감을 줄이는 것도 좋다”고 충고했다.

승재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실시간 심리검사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 승재는 상위 0.5% 지능으로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가 나온 것. 전문가는 “융합형 인재가 될 원석이다”라며 칭찬했지만 “장기적인 플랜보다는 당장의 기쁨을 추구하는 성향이 매우 많다. 계획을 세워서 단계적으로 실천해나가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앞으로의 길을 제시하기도 했다.

방송 말미, 고지용은 “육아에 더 참여하고 친구 같고 형 같은 아빠가 되어줘야겠다”며 소감을 전했고 허양임 역시 “저도 생각하게 되고 아이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힘도 많이 얻어간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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