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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아들이 입맛 평가단으로 깜짝 등장했다.파워볼사이트

9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48회에는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아들 13세 김서우 군이 소개됐다.

이날 김서우 군은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김서우입니다”라고 스스로를 소개, “엄마가 한다고 해서 따라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김서우 군은 엄마, 아빠가 누군지 묻는 출연진에 “엄마는 KBS 김보민 아나운서, 아빠는 김남일. 아빠가 맛있게 먹고 오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김보민은 이런 아들에 대해 “남편 닮아서 맛있는 것과 맛없는 것의 차이를 확실하게 안다”고 자랑했다. 이어 김보민은 며칠 전에도 편의점에서 이경규의 12번째 우승작 김자반볶음밥을 먹었다며 “간편하면서 (맛있더라) 먹다가 서서 먹었다. 좋아하는 음식은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뿌듯해진 이경규는 “집안 자체가 훌륭한 집안. 축구는 성남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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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다감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9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48회에서는 한다감이 집들이 손님들에게 3층짜리 단독주택 신혼집 투어를 시켜줬다.동행복권파워볼

가장 먼저 살펴본 1층엔 호텔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의 침실이 있었다. 버건디 톤의 벽지와 화이트 침대가 조화를 이뤘다. 이를 본 패널들은 “와 진짜 호텔 같다”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어 공개된 한실은 백자, 청자 등으로 꾸며져 한국의 미가 가득했다.

2층엔 탁트인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멀티플렉스 공간 거실이 있었다. 한다감은 “여기는 영화 보거나 싸우면 살짝 올라오는 곳”이라고 능청스레 설명했다. 또한 2층에는 부부 각각의 드레스룸이 있었는데 각 옷장 선반마다 칼각으로 정리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남편의 셔츠부터 한다감의 가방, 액세서리까지 전부 깔끔하게 정렬돼 있었다.

3층엔 손님들을 위한 게스트룸이 있었다. 한다감은 이 곳에서 혼자 대본을 보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집구경을 마친 손님들은 “어디 놀러온 거 같다”며 “가족들끼리 놀러와도 되냐”고 묻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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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방송 시작부터 왜색논란에 휩싸인 ‘여름방학’이 결국 논란을 극복하지 못하고 시청률 하락세 속 씁쓸히 퇴장했다.동행복권파워볼

25일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연출 나영석 이진주)은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다.

’여름방학’에는 평소 몸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에도 관심이 많은 배우 정유미와 최우식이 출연해 반가움을 더했다. 정유미는 지난 ‘윤식당’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기생충’에서 김기우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 호평을 받은 최우식이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그러나 시작부터 ‘여름방학’은 논란에 휩싸였다. ’여름방학’의 배경이 된 집이 일본의 적산가옥을 연상케 하며, 미션 등 이야기 구조는 일본 소니사의 플레이스테이션용 게임 ’나의 여름방학’과 비슷하다는 것.

이에 대해 제작진은 “다락과 3개의 마당이 있어 출연자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적합하다고 생각했다”며 “1950년대에 지어진 고택이었기에 제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원 집을 토대로 지붕 색과 외관을 정리하는 정도로만 공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외부에 3개의 마당이 있어 요즘 시대에 집에서만 지내는 시간이 높아진 현실을 반영한 홈캉스 리얼리티라는 기획에 부합하는 조건을 지녔다고 생각했다”며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이 느끼실 수 있는 불편함을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다만 일본 게임과 유사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해당 게임을 알지 못하며 전혀 참고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여름방학’ 제작진은 절치부심하는 마음으로 시청자의 의견을 감사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수용해 ‘여름방학’의 집 외관 변경을 진행했다.

그러나 ‘여름방학’은 결국 논란을 이겨내지 못하고 시청률 하락세를 그리며 씁쓸히 퇴장하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방학’은 바쁘고 분주한 도심을 벗어나 새로운 일상을 찾아가는 정유미와 최우식의 모습이 금요일 밤 힐링과 웃음을 책임졌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여기에 정유미, 최우식이 초대한 화려한 게스트들로 매회 화제를 모았다. 박서준을 시작으로 이선균, 박희순, 안소희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명품 배우들이 게스트로 함께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여름방학’ 후속으로는 ‘신서유기8’이 10월 9일 금요일 밤 첫방송된다.

shinye@mk.co.kr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이자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가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뤘다.

2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박민하는 어제(2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포항 사격장에서 중고사격연맹 주최로 개최한 제42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했다.

금정중학교 소속 박민하는 여중부 공기소총 종목에서 개인 1위를 차지했다. 중등부 남녀 통틀어 유일하게 620점대(621.4점)를 기록했다. 기존 대회 신기록(617.3점)을 뛰어넘은 수치다. 2위와는 1.6점 차이가 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올해 처음 열렸으며, 이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중 박민하는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임에도 금메달을 획득, 사격에 남다른 재능을 보여줬다.

박민하는 엑스포츠뉴스에 “금메달을 받아 매우 기쁘다. 강남사격장 남상현 코치의 지도를 받고 좋은 성적을 거둬 감사하다. 사격은 취미로 재밌게 열심히 하고 있으며 연예계 활동 역시 계속 할 계획”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07년생인 박민하는 박찬민 SBS 아나운서 딸로, SBS ‘붕어빵’ 출연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배우로 본격 데뷔,‘미세스캅’,‘W’,‘감기’, ‘공조’,‘둥지탈출3′, ‘애들생각’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서 활약해왔다.

지난 해 8월 전국 학생 사격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차지한 소식을 전하며 사격선수로의 활약을 알렸다.

khj3330@xportsnews.com  

권민아  © News1
권민아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27)가 소속사 우리액터스와 계약을 해지했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권민아는 이번 달 중순 우리액터스와 상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회사를 떠났다. 권민아는 올해 우리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네 달 여 만에 회사를 나오게 됐다.

우리액터스 관계자는 뉴스1에 “권민아와 신중한 논의 끝에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며 “권민아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지난 21일 권민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의 선물을 전달하는 업무를 마친 뒤 그와의 협업을 종료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해 5월 그룹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올해 7월에는 그룹 시절 멤버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피해를 호소했으며, 현재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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