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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편승엽이 자신의 굴곡진 인생사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파워볼사이트

21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편승엽의 인생스토리가 방송됐다. 

편승엽은 ‘찬찬찬’ 한 곡으로 1995년 10대 가수상까지 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그동안 말할 수 없었던 감춰진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을 겪은 편승엽. 그는 “저는 자신 있게 충실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남들이 이해할 때 저하고 생각이 다르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시다시피 여러차례 결혼을 하다보니까 평범한 가정의 아들, 아빠, 남편이고 싶었고 그런 삶을 추구했지만 그런게 한번 깨졌고 또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며 또 깨지고 여러 번의 반복된 그런 상황이 있었다. 제 의지와 상관없이 제 인생에서 오점이 여러 번 있었는데 절대 자랑할 수 없는 인생이다. 사실 창피하다. 하지만 열심히 살았다”고 털어놨다. 

가수라는 꿈을 꾸기 시작하면서 첫 번째 결혼생활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고 털어놓은 편승엽. 그는 “첫 번째 결혼 생활에선 아이들이 초등학교 가기 전에 헤어졌다. 첫째딸과 쌍둥이 남매를 뒀다”고 밝히며 “가수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그게 싫다고 이혼하자고 말해서 제가 많이 만류했지만 강하게 이야기해서 저는 그 뜻을 받아들인 입장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수로 성공 후 톱스타의 자리에서 만난 故 길은정과의 두 번째 결혼 역시 언급했다. 그는 “우연히 연예인 행사장에서 만났는데 지금 생각해도 참 좋았다”며 “당시 2개월 정도 교제할 때 그분이 아파서 수술하게 됐고 결혼식을 하기 전에 생활을 같이 시작했다. 짧은 만남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나 결혼생활 마침표와 함께 법정공방의 상황을 맞았다고.

그는 “당시 그분이 아직 젊은 데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며 이혼하자며 저한테 제안을 했다. 저는 그건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방송에서도 같이 나가서 그런 말을 했는데 결혼 4개월 동안 무슨 일이 있었겠나. 그냥 만나자마서 아파서 뒷바라지 한 것이 다인데 4개월의 삶 그 잠깐의 인생으로 인해서 인생 중에서 가장 큰 난관에 부딪혔다. 그때부터 인기도 멀어지게 되고 가수로서의 무대도 줄어들고 경제도 나빠지고 그 세월이 벌써 20년이다”고 털어놨다.

이후 만난 상대와는 귀한 두 딸을 얻었다고. 편승엽은 “세번째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럼 그 사람에게도 상처가 안되고 애들 엄마한테는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라고 털어놨다. 세 번의 이혼후 그에게 남은 재산은 다섯명의 자녀들이라고. 편승엽은 “애들한테 미안하다는 말을 제일 많이 한 것 같다”며 아빠의 미안함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외손주를 봐주며 육아에 도전중인 근황과 딸들과 사위, 외손주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편승엽의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모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뉴스데스크] ◀ 앵커 ▶

부산 동아대는 전 과목 비대면 수업을 진행해 오다 지난주부터 일부 대면 수업을 시작했는데 며칠 뒤,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계속 늘고 있습니다.홀짝게임

대면수업을 시작한 다른 대학들도 걱정이 큽니다.

현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자녀의 짐을 챙겨든 학부모들이 기숙사 건물을 서둘러 빠져나갑니다.

이곳에서 생활하던 학생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기숙사가 폐쇄된 겁니다.

[동아대 학생 학부모] “(기숙사 들어오기 전부터) 걱정은 됐는데, 일단 학교에서 그렇게 결정을 했으니 기숙사에 들어왔는데, 일주일 만에 나가야 하니까 좀 그렇죠.”

최근 사흘 동안 부산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선 확진 환자 12명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비대면으로 유지하던 강의를 대면 수업으로 전환하자마자, 집단감염이 발생한 겁니다.

[동아대 교직원] “언제까지 수업을 비대면으로만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죠. 최소한 50% 정도는 방역 조치하면서 (대면으로 진행) 하자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확진된 학생 12명 가운데, 1명을 제외한 11명은 모두 같은 학과, 같은 동아리 소속입니다.

그 중 3명은 기숙사 생활까지 같이하며 여러 갈래로 동선이 겹쳤습니다.

특히 확진자 대부분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연속으로 동아리 관련 술자리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병선/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 “외부 공간에서의 식사나 또는 같은 소모임에서의 감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확진자 3명이 나온 기숙사는 동일 집단 격리, 이른바 코호트 격리는 이뤄지지 않고, 시설만 폐쇄됐습니다.

기숙사에서 퇴실한 319명은 서울과 경남, 경북, 울산 등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12명의 확진자들과 수업 중 접촉한 학생만 최소 317명.

학교 인근 음식점과 술집 등 동아리 활동의 동선에 포함된 접촉자는 800명이 넘습니다.

일부 대학들이 전면 비대면 수업을 완화해 대면 수업을 조금씩 늘려가는 상황에서, 방역당국은 다시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하고, 특히 동아리 등 단체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MBC뉴스 현지호입니다.

(영상취재:이보문/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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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통한 분산 개최..안건 많은데 시간 태부족
진행 미숙에 ‘진땀’도..명성교회 부자세습 철회 헌의안도 건너뛰어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차 정기총회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도림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105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예장통합총회 105회 정기총회는 도림교회를 회의 본부로 전국 37개 교회를 화상회의로 연결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0.9.21 ryousanta@yna.co.kr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차 정기총회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도림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105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예장통합총회 105회 정기총회는 도림교회를 회의 본부로 전국 37개 교회를 화상회의로 연결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0.9.21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현장은 썰렁한데 할 일은 무척 많은’파워볼사이트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 3층 예배당. 국내 대형 개신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이 연중 최대 행사인 정기 총회를 개막했으나 실내에는 교직자와 총대(대의원), 취재진을 더해도 100명에 미치지 못한 사람만이 입장했다.

예년 같으면 2천명에 가까운 총대, 교직자 등으로 북적거릴 예배당이었으나 실내는 마이크 소리만 웅장할 뿐 썰렁한 분위기까지 연출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가 악화하면서 이 교단이 정기 총회 장소를 전국 30여개 교회로 분산해 화상회의로 전환하며 벌어진 풍경이다.

회집 장소인 교회마다 참석자 수를 50명 이내로 제한하면서 총회 본부 역할을 한 도림교회도 마찬가지로 입장객이 대폭 줄었다.

예배당 출입구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아닌 자동 발열 체크기와 뿌연 연기처럼 소독액을 내뿜는 자동 소독기가 참석자들을 맞았다.

예배당 안으로는 5m가 넘는 장의자 수십 개가 있었지만, 드문드문 장의자 양쪽 끝에 총대들이 앉아 있을 뿐 나머지는 텅 빈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100년이 넘는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총회가 열린 탓인지 회의 진행은 매끄럽지 못했다. 총회에서는 안건에 따라 투표가 진행되기도 했는데 회집 장소별로 투표를 한 뒤 개표 결과를 취합하다 보니 본부 교회에서 발표가 지연되기도 했다.

모임 장소에서 특정 안건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때도 거리감으로 인해 말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의사 발언을 하고 싶어도 기회를 잡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총대들 사이에서는 총회 폐막 시간이 다가옴에도 안건 보고조차 마무리되지 않자 총회 시간을 연장해야 한다거나 짧은 총회 시간을 신·구 임원진 교체 등 ‘의전’에 할애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이날 다른 대형교단인 예장 합동의 정기총회가 열린 경기 용인의 새에덴교회도 분위기는 비슷했다.

예장 합동도 이 교회를 거점으로 전국 30여 교회를 화상으로 연결해 온라인 총회를 개최했는데, 유튜브로 생중계된 총회 상황은 도림교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합동 교단의 한 관계자는 “온라인 총회의 한계를 보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날 두 총회에는 각각 수십여건의 안건(헌의안)이 상정됐으나 총회 시간이 반나절에 불과하다 보니 대부분 안건은 논의조차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예장 합동과 통합 교단 모두 폐회 예정 시간보다 1시간가량 늦게 총회 문을 닫았다. 앞서 예장 합동은 당초 이날 오후 2~7시, 예장 통합은 오후 1~5시 총회를 진행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정기총회,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도림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105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예장통합총회 105회 정기총회는 도림교회를 회의 본부로 전국 37개 교회를 화상회의로 연결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0.9.21 ryousanta@yna.co.kr
대한예수교장로회 정기총회,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도림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105회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예장통합총회 105회 정기총회는 도림교회를 회의 본부로 전국 37개 교회를 화상회의로 연결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0.9.21 ryousanta@yna.co.kr

두 교단은 총회 산하 부서나 위원회에 미처리 안건을 위임해 논의한 뒤 총회 임원회 결정을 따르는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심을 모았던 사랑제일교회 전광훈(구속) 목사에 대한 이단 관련 안건도 짧은 시간의 온라인 총회라는 특성 탓에 논의가 이뤄지지 못했다.

앞서 예장 합동 총회에는 전 목사가 이단을 옹호하는 인물이라는 내용의 헌의안이, 예장 통합은 향후 1년간 교단 내 전문가들이 전 목사의 이단성에 관해 연구하는 방향의 헌의안이 각각 올라온 바 있다.

예장 합동은 전 목사 이단 관련 안건을 향후 임원회에 넘겨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통합의 경우 헌의안대로 교단 내 이단 관련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단 판정 여부 등 연구 결과는 내년 총회 때 보고될 전망이다.

명성교회의 김삼환-김하나 부자 목사세습을 사실상 인정한 작년 예장통합 총회의 수습안을 철회해달라는 헌의안도 이날 총회 자리에서 다뤄지지 않았다.

통합 교단 총회 산하 전국 68개 노회 중 12개에서 이런 헌의안을 잇따라 냈으나 논의 테이블조차 오르지 못한 것이다.

이 헌의안은 추후 관련 부서인 총회 정치부에서 논의하기로 했으나 언제, 어떻게 다뤄질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작년 총회 수습안에 근거해 내년 1월부터 아들 김하나 목사가 부친 김삼환 목사의 뒤를 이어 명성교회 위임목사로서 시무할 것으로 보인다.

eddie@yna.co.kr

[뉴스데스크] ◀ 앵커 ▶

장모 최 씨는 주가 조작으로 의심받는 이 사건에 관련돼 있다고 인정하면서 대신 “공소시효가 끝나서 괜찮다”는 말도 합니다.

범죄가 될 수 있다는 걸 충분히 알고 있었다는 얘기인데요.

그런데 저희가 이 사건의 시간 흐름을 분석하고 관련 법을 검토한 결과 공소시효가 끝난 게 아니라 아직 몇 달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어서 장인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자동차 판매와 정비, 수출입 등을 하는 코스닥 상장업체인 도이치모터스.

이 회사의 주가 조작 의혹 사건에 대해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 최 씨는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말합니다.

[윤석열 장모 최 모씨-지인 간 통화녹음(지난 2월)] 장모 최 씨 : 그게 뭐지? 시효가 다 지난 거래. 지인 : 아~

주가 조작에 어느 정도 관여를 했는지는 수사를 통해 밝혀내야 하지만, 최 씨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진 않는지 알아봤던 건 분명해 보입니다.

[윤석열 장모 최 모씨-지인 간 통화녹음(지난 2월)] 장모 최 씨 : 그랬기(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걔네들이 손을 못 댄 거지. 그렇지 않았으면 (수사기관에서) 가만히 있나? 지인 : 그러네, 그러니까… 장모 최 씨 : 응. 다 지난 거야.

과연 다 지난 일일까.

지난 2013년 경찰 내사보고서에 따르면 윤 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처음 연루된 시점은 2010년 2월.

당시 이미 도이치모터스 주식 24만8천주를 갖고 있던 김 씨는 서울 청담동에서 이 모씨를 만났습니다.

이 씨는 직접 주가 조작을 한 이른바 ‘선수’입니다.

이 자리에서 김씨가 현금 10억 원이 들어 있는 자신의 증권계좌를 이 씨에게 맡겼다는 내용이 경찰 내사보고서에 담겨 있습니다.

당시 도이치모터스의 주가 변동표.

김건희 씨가 계좌를 넘긴 2010년 2월엔 주가가 2500원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2010년 10월부터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더니 12월부터 수직 상승해 2011년 1월엔 한 주 가격이 8000원에 육박합니다.

이후 조금 떨어지는가 싶더니 다시 급반등해 2011년 3월30일엔 8350원까지 오릅니다.

경찰 내사 보고서를 보면 주가 조작을 실행한 이 씨는 주주들이 준 주식을 담보로 맡기고, 명동 사채 시장에서 거액을 빌려 주식을 사들이는 등의 수법으로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주가 조작의 공소시효는 이득을 본 금액이 5억원이 넘으면 최소 10년입니다.

김건희 씨의 경우 계좌를 건넸다는 2010년 2월을 기준으로 보면 10년이 지난 사건이라 공소시효가 끝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조작 사건은 주식을 판 시점 혹은 주가가 최고점을 찍은 시점을 기준으로 공소시효를 따진다는 게 법조계의 분석입니다.

따라서 2011년 3월을 기준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공소시효는 2021년 3월, 즉 최소 6개월이나 더 남은 겁니다.

최 씨 말대로 딸이 아니라 자신이 관여한 건지, 경찰의 의심대로 딸 김건희 씨가 개입한 건지 규명해야 할 부분이지만, 계좌를 빌려준 것만으로도 분명한 수사 대상입니다.

[신민식/변호사] “(유사 사례에서) 자신의 계좌라든지 자금을 이용하게끔 하고, 또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한 사람의 경우에 시세조정으로 인한 자본시장법 위반 공모 공동정범의 죄책을 진다라고 (법원이) 판단한 것이 있습니다.”

지난 2013년 당시 경찰은 주가 조작을 의심해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금감원이 “압수수색 영장이 필요하다”며 구체적인 자료 제출을 거부해, 정식 수사로 전환되지 못했습니다.

지난 2월 내사보고서가 공개되고 논란이 일자 윤석열 총장 측은 “전부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측은 “당사와 경영진은 주가를 관리한 사실이 없으며, 주가 조작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새로 공개된 녹취와 관련해 장모 최 씨는 MBC의 취재에 전혀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총장 장모 최 씨와의 전화 통화] “(회장님, 저 MBC의 장인수 기자라고 합니다.)…”

이번 주가 조작 의혹으로 김건희 씨는 지난 4월 검찰에 고발됐는데, 서울중앙지검은 다섯달이 지난 이달 말 처음으로 고발인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장인수입니다.

(영상취재:김동세, 김희건/영상편집:이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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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개그맨 이상훈이 피규어 박물관 운영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9월 21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2300년 미래에서 온 퓨처아이돌 억G조G(억지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억지조지는 개그맨 허경환과 이상훈의 부캐.

이날 이상훈은 “2억치 피규어가 있는 피규어 박물관이 코로나 때문에 8개월째 개관을 못 하고 있다”며 “한 달 월세만 250만 원이라 많이 힘들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월세 지출이 너무 크다. 1년이면 3천만 원”이라며 걱정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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