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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실감나는 먹방으로 군침을 돌게 했다. 개그맨 송병철과는 핑크빛 기류를 발산하며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파워볼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선 김민경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김민경은 스튜디오에 나와 자신의 떡볶이 먹방을 지켜보며 “여행도 먹으러 가는 거고, 눈 뜨면 먹는 거고, 먹으려고 눈 뜨는 거다”라고 말해 주위의 공감을 유발했다. 먹느라 윌슨도 뒷전이었던 그는 이를 알아차리고도 윌슨에게 “밥 먹고 얘기하자”며 냉장고로 직행해 폭소를 안겼다.

프라이팬에 계란물을 두르고 김밥과 핫도그를 올린 ‘달걀 피자’를 선보인 김민경은 “오히려 다이어트 음식이다. 빵 도우가 달걀이기 때문에 단백질이다, 치즈는 칼슘, 김밥은 채소”라면서 특유의 긍정 마인드를 자랑하기도 했다.

김민경은 ‘낚시 동반자’ 개그맨 송병철, 류근지와 힐링 낚시를 떠났다. 두 남자는 김민경을 공주님으로 부르면서 살뜰히 챙겼다. 스튜디오에선 “잘해봐라” “마음이 있는 것 같다”며 설레발을 쳤다. 그런 와중에 기안84는 “아닌 것 같다”며 분위기를 깼다.

월척을 기다리다 지친 세 사람은 삼겹살 먹방에 돌입했다. 김민경은 삼겹살을 입에 넣자마자 “겉바속촉”이라며 행복해했다. 그는 떡밥을 문 물고기로 인해 찌가 흔들리자 “나도 먹었으니까 너도 먹어”라며 한껏 너그러워졌다. 이 장면에 박세리는 “뭐든지 먹으러 가는 것”이라며 동감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류근지는 김민경에 이상형을 물었다. 김민경은 “얼굴을 본다기 보다 느낌이 있다”며 “봤을 때 느낌이 통하는 게 있는 것 같다”고 했다.파워볼게임

그는 “개그맨들은 ‘가족이야’ 하는 것처럼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다”면서도 “개그맨 누군가가 고백하면 그땐 모르겠다. 마음이 흔들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민경은 “병철이 형이 고백하면 생각해 보겠다”며 적극적으로 어필했고, 송병철은 촉촉한 눈빛을 발산하며 차 안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김민경은 “연애하고 싶다”며 애교를 발산해 송병철을 웃게 했다.

송병철과 개그 프로그램에서 1년간 알콩달콩 커플 호흡을 맞춘 김민경은 “썸이 있지 않았냐”는 박나래의 질문에 “저는 선배님을 그때 좋아했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이제는 “그걸 알고 ‘너 나 좋아했잖아’ 얘기할 정도로 편안해졌다”는 것.

스튜디오에선 기안84가 “나는 그냥 이 드라마를 계속 보고 싶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홍진영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다양한 음식으로 1일 1식 다이어트를 했다.동행복권파워볼

지난 7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13번째 메뉴 대결이 이어졌다.

홍진영은 언니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가득한 냉장고와 어머니의 반찬으로 가득한 냉장고 등 총 2대의 극과 극 냉장고를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어머니의 반찬으로 가득한 냉장고에는 어머니 표 저염 된장부터 장아찌, 묵은지, 수제 양념 가루, 수제 미숫가루 등 다양한 반찬들이 가득했다.

이어 홍진영은 어깨너머 배운 어머니 표 양념으로 꽃게 무침과 홍어 무침을 준비했다. 홍진영은 깔끔한 맛을 위해 고추장보다 고춧가루만을 이용했고, 눈대중으로 양념을 빠르게 만들었다. 홍진영은 홍어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동동주를 이용하기도 하며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날 홍진영은 “공연도 없고 방송만 해서 살이 붙어 7㎏이 쪘다”고 고백하며 1일 1식 다이어트 중임을 알렸다. 이에 홍진영의 1식을 위한 밥상에 꽃게무침, 홍어무침 뿐만 아니라 어머니 표 6종 반찬과 고구마순김치까지 더해졌다. 취지가 무색해진 1일 1식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홍진영은 자신이 직접 만든 요리들에 자찬했다. 홍진영은 “너 뭔데 이렇게 요리를 잘하니”라고 너스레를 떨며 순식간에 많은 양의 음식을 해치워 감탄을 자아냈다.

홍진영 표 1일 1식 다이어트를 본 도경완은 “이렇게 드실 거면 세 끼를 조금씩 드시는 게”라고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골프감독 박세리가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생긴 부작용에 대해 언급했다.

8월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1년차 일상을 공개한 김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경은 송병철, 류근지와 낚시터로 가기 위해 세안을 시작했다. 김민경은 적나라한 자신의 민낯을 보고 “어떡해”라고 한탄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박세리는 “괜찮다. 난 고길동이었다”고 셀프디스로 김민경을 위로했다. 실제로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 속 고길동 캐릭터와 빼닮은 박세리의 민낯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박세리는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더 연애가 안 된다. 다 고길동이라고만 한다”고 투덜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부모님 지원을 당연하게만 여겼다는 사연 주인공에 최수종이 일침을 날렸다.

8월 7일 방송된 KBS 1TV ‘한국인의 노래’ 7회에서는 노래하는 버스기사 윤성기 씨의 회한 가득한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윤성기 씨는 부모님의 논을 팔아 앨범을 사비로 제작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없는 형편에도 자식 전화 한통에 논 600평을 팔아 2000만 원이라는 큰돈을 턱 내주셨던 부모님.

하지만 윤성기 씨는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했다. 윤성기 씨는 “제가 2남 3녀 중 늦둥이 막내. 부모님함테 귀여움도 많이 받고 아낌없이 지원도 받았다. 그때 당시만 해도 저는 부모님이 부탁만 드리면 해주시는 그런 분들이라고만 생각했지 고마운 것도 몰랐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이런 윤성기 씨의 참회를 가만히 듣고 있던 최수종은 “철부지 막내아들”이라고 가만히 일침했다. 윤성기 씨는 최수종의 일침을 인정,”어리고 철이 없어 그랬다”며 반성의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KBS 1TV ‘한국인의 노래’ 캡처)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아기자기한 집을 공개했다.

8월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1년차 일상을 공개한 김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경은 이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집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집이 따뜻한 느낌이면 좋을 것 같아서 밝은 조명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 김민경의 집은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져 있었다.

김민경은 인형으로 가득 찬 인형룸을 소개했다. 김민경은 “어릴 때 형편이 어려워서 인형을 사지 못했다. 이사를 가면 인형만 놓을 수 있는 방을 만들고 싶었다”고 인형룸을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김민경 집에서 박나래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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